1-3세대가 하나 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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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대가 하나 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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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 남구청소년봉사단 협

^^^ⓒ 뉴스타운 신중균^^^
남구노인복지관(박 창한 관장)과 남구청소년봉사단(최 흥숙 단장)의 협약식이 6월 27일10시 남구노인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있었다.

이번 협약 식에는 남구노인복지관과 남구청소년봉사단 회원 80여명이 참석하여 활동에 대한 다짐과 함께 자원봉사자기초교육을 실시함으로 이를 통해 노인 활동 청소년전문봉사단으로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남구청소년봉사단은 초등학교 생 중고등학생과학부모로 이루어져 활동하는 봉사단체로서 남구노인복지관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에서 주관하는 정기적인 정서 및 문화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경로당어르신과 청소년 간의 1•3세대 통합은 물론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교류가 이루어져 건강한 사회 문화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시작하는 봉사단체로 고령사회를 대비하여 봉사하는 청소년자원봉사단체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최 흥숙 단장의 말이다. “아버지도봉사하고 엄마도봉사해요” 주안초등학교5학년 이 주형군은 회관입구에서 오시는 손님들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있었다.

노인복지관에 청소년들이 찾은 것이다.“노인복지관을 찾은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봉사단 여러분의 첫 발걸음이 전국적으로 알려져 1-3세대 간의 대화가 열리고 부모님을 생각하는 청소년이 되어주십시오, 환영합니다” 박 창한 복지관장의 인사말이다.

많은 봉사단체들이 노인복지관을 찾아 갖가지봉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청소년봉사단체가 업무협약을 하고 봉사의 시작을 알리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 뉴스타운 신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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