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여주시는 남한강 출렁다리 남단(연양동) 금은모래강변공원 초화원(약 2,400㎡)에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초화원은 계절별로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풍경 변화를 연출해왔으며, 가을철에는 만개한 코스모스가 맑은 하늘과 어우러져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금은모래강변공원은 생활권 근린공원으로, 최근 야간에도 이용 가능한 실내 맨발걷기장을 개장했다. 공원 인근 주차 접근성이 좋고 아이누리 놀이터·피크닉장·잔디광장 등 가족·단체 이용 시설을 갖춰 야외 활동과 운동을 즐기기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단체활동을 위한 사전예약도 최근 증가 추세다.
여주시는 도심권 ‘허파’ 역할을 하는 금은모래강변공원이 사계절 내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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