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의 전문성과 정책 실행 역량 강화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화성특례시는 오는 11월 19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제2회 화성특례시 도시건축포럼–華城時代’를 연다고 밝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미래 도시 방향을 모색하고 공직자의 전문성과 정책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1부에서는 이제선 연세대학교 교수가 ‘Urban AI로 그리는 도시설계의 미래’, 송복섭 국립한밭대학교 교수가 ‘도시재생 거버넌스와 공공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한다.
2부 종합토론은 이수기 한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AI와 거버넌스로 여는 미래 화성’을 주제로 진행되며, 발표 내용을 토대로 화성특례시의 미래 도시 비전을 논의한다.
강기철 도시기획단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공직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주체가 미래 도시 설계를 위한 통합적 사고를 공유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한편 포럼은 공직자·관련 전문가·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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