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22일 단지별 점등…2024년 9개 완료, 2025년 17개 단지 확대 추진

[뉴스타운/김유수 기자] 오산시가 추진 중인 ‘아파트 야간경관조명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신동아2차아파트, 22일 오산역 e편한세상1단지아파트에서 점등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각 단지 입주자대표회의가 주최했으며, 이권재 오산시장과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입주민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민선 8기 도시경관 분야 과제로, 시 보조금을 통해 아파트 단지 외관 야간조명을 설치·개선하는 내용이다. 시는 2024년까지 9개 단지의 설치를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17개 단지를 선정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조명 설치 후 단지 미관이 개선됐고 입주민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점등식에서 “시민 참여가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6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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