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의원간담회...회기 운영계획 집중 논의 “시민 체감 성과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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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의원간담회...회기 운영계획 집중 논의 “시민 체감 성과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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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7회 임시회 운영계획과 안건 사전 점검
이상복 의장 “시민 체감 성과 내겠다…공정·효율적 의정활동 약속”
의원간담회 개최 모습. /오산시의회

[뉴스타운/김유수 기자] 오산시의회는 16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고 제297회 임시회 상정 안건과 향후 의정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임시회를 앞두고 조례안·동의안·주요 보고사항 등을 사전 검토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회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열리는 제297회 임시회 운영계획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번 회기에는 총 39건의 안건이 부의될 예정으로, 이 가운데 조례안 24건, 동의안 9건 등이 포함됐다.

의원 발의 조례로는 이상복 의원 대표발의 「오산시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안」, 송진영 의원 「오산시 노인복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전예슬 의원 「오산시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 등이 포함돼 시민 생활 전반의 제도 개선을 도모한다.

이상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다루는 만큼 한 건 한 건 세밀하게 살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성과를 내겠다”며 “오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정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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