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영화 '어쩔수가없다' 개봉을 앞두고 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여러분 다시 만나러 갑니다. 이번 주 토요일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메시지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전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청순한 긴 머리 대신 과감하게 자른 단발 헤어를 선보였으며, 편안한 차림에 시크한 선글라스를 매치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일본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표 양말을 착용해 MZ 세대 사이에서 화제가 된 힙한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그는 일명 '항공샷'이라 불리는 각도를 완전히 무시한 듯한 자연스러운 포즈로 촬영한 사진을 공유하며 평소 우아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장꾸'(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보여줘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 같은 캐주얼하고 유쾌한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한 후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그녀가 결혼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크린 복귀작이다. 작품은 박찬욱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손예진은 배우 이병헌과 부부 캐미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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