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현정이 가수 윤종신과 함께한 술자리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뭉클하다는 짧은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진솔한 감정을 나누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가운데 자리하고 있으며, 오른쪽에는 윤종신이 함께 앉아 있어 오랜 친구 사이의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두 사람은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유쾌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도 기쁨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만남은 고현정이 최근 SBS 드라마 '사마귀'를 통해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후라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극 중 연쇄살인마이자 어머니인 정이신 역을 맡아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고현정은 작품 외적인 일상 공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진 역시 진솔한 인간미를 드러내며 대중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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