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상큼한 프레피룩으로 동안 미모를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최근 SNS를 통해 체크 패턴의 레이어드 탑과 미니스커트, 화이트 스니커즈로 꾸민 일상 패션을 공개하며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교복을 연상케 하는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유 있는 실루엣의 의상이지만 백팩에 매달린 귀여운 이어폰 키링과 헤어밴드 같은 디테일까지 신경 써 완성한 ‘등굣길 패션’이 돋보였으며, 햇살 아래 환하게 웃는 모습은 마치 대학 새내기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한다.
특히 밝은 톤의 체크 패턴과 단정한 스타일링은 장영란 특유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그녀의 패션 선택은 단순한 일상 복장이 아니라 젊은 감성과 센스를 동시에 드러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솔직하고 밝은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녀의 이번 패션은 연예인뿐 아니라 많은 여성들의 일상 스타일링 참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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