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효민이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신혼집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동양적 느낌으로 채워 본 거실... 잘 지내보자 Let’s make good memories her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넓은 거실에 마련된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커다란 통유리창을 통해 한강의 전경이 펼쳐지며, 화이트와 우드톤을 중심으로 꾸민 인테리어가 고요하고 세련된 감성을 더하고 있다.
거실뿐 아니라 다이닝룸 역시 고급스러운 조명과 모던한 가구 배치로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동양적인 요소를 곳곳에 배치한 인테리어에 만족한 듯한 효민의 미소가 시선을 끌고 있다.
효민은 지난 4월 서울 중구의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그의 남편은 서울대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으며, 연상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그는 신혼집에서 새로운 일상에 적응하며 소소한 행복을 공유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