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혜빈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카드 도난 사건을 당한 후 무사히 조사를 마치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걱정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친절한 현지 경찰의 도움으로 사건을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혜빈은 여행 중 카드가 도난당해 약 1500만 원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하며, “잃어버린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금융 거래가 발생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그는 우붓 지역에 머무는 여행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현지에서의 경험을 공유했다.
이후 그는 조사 과정에서 발리 경찰의 신속하고 정의로운 대응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사건 이후 현지 언론에 보도되며 발리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타냈으며,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더 크다”며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다.
전혜빈은 2019년 비연예인 남편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여행도 가족과 함께 한 것으로 보이며, 그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아들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전했다. 걱정해준 모든 이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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