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정이 마카오 여행 중 공개한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Nih hu Macau!"이라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유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하고 세나도 광장과 성 바울 성당 계단 등 마카오의 대표적인 명소를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깔끔한 스타일링과 함께 드러난 늘씬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으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탁월한 풋살 실력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최근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수준급의 풋살 실력을 선보였다.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반전 매력으로 평가되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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