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마카오에서 뽐낸 우아한 비주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희정, 마카오에서 뽐낸 우아한 비주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정SNS
김희정SNS

배우 김희정이 마카오 여행 중 공개한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Nih hu Macau!"이라는 글과 함께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유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하고 세나도 광장과 성 바울 성당 계단 등 마카오의 대표적인 명소를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깔끔한 스타일링과 함께 드러난 늘씬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으로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탁월한 풋살 실력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최근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수준급의 풋살 실력을 선보였다.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반전 매력으로 평가되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