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이자 배우인 배슬기가 아들의 돌을 맞아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9월 25일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아들 생일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으며, 다정하게 웃고 있는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배슬기는 "아가 돌 사진을 핑계로 엄마는 오늘 여자여자가 되었다"며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도 함께 올리며 특별한 하루를 기념했다.
배슬기는 2020년 11월 유튜브 크리에이터 심리섭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부부가 살해 협박을 받는 사건이 발생해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으며, 소속사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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