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호대학교 간호학과가 19일 교내 창조관 간호비전홀에서 제1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고 예비 간호사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중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자와 김현실 학과장, 교수진, 재학생 85명,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선서를 지켜봤다. 학생들은 나이팅게일 정신을 계승해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간호 전문직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호대학교 간호학과는 2012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519명의 간호사를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의료기관과 지역 보건 분야 등에서 활동하며 지역 의료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