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일 갑천면 대관대리 마을회관에서 추석 명절 체험 행사를 열었다.
‘송편에 마음을 담고, 놀이로 하나되는 우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 4명과 마을 주민 1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송편을 함께 빚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준비 과정에는 대관대리 이장과 노인회장,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해 재료 마련과 진행을 지원했다.
박성길 관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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