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환 의장 등 13명 참여… “정치적 악용 우려” 주장

김해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국회를 통과한 ‘3대 특검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12일 김해시의회에 따르면 안선환 의장과 이미애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13명은 시의회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국회를 통과한 ‘3대 특검법’이 수사기간 연장과 인력 증원 등을 통해 정치적 악용 소지가 크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