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캐나다 밴쿠버 등 3개 지역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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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캐나다 밴쿠버 등 3개 지역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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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의원 8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4명 참여
캐나다 우수 정책 직접 확인, 아산시 정책 개발 접목
뉴웨스트 직거래시장, 브리티시 컬럼비아 장애인복지센터, 서리시 공공도서관 등
아산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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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6박 8일간 캐나다 밴쿠버를 비롯한 3개 지역을 방문해 선진 지방정부의 지속 가능 정책과 도시 인프라 구축 사례를 벤치마킹한다.

이번 출장은 시의회 의원 8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4명이 참여했으며, 캐나다의 우수 정책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아산시 정책 개발에 접목하기 위해 추진했다.

주요 일정으로 ▲코퀴틀럼시 의회 방문 ▲뉴웨스트 직거래시장 ▲브리티시 컬럼비아 장애인복지센터 ▲서리시 공공도서관 등 공공시설 기관을 방문한다.

시의회는 “이번 공무 국외 출장을 통해 외국의 선진 정책 및 사례 등으로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정책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습하고, 이번 출장에서 확인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산시의 도시 발전 전략과 지역 공동체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적극 활용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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