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폭염 대비 노사합동 특별안전점검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시흥도시공사, 폭염 대비 노사합동 특별안전점검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업장 내 폭염 관련 위험 요소 사전에 발굴·개선
시흥도시공사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라 지난 7월 31일 옥외 근로 시설을 대상으로 노사 합동 특별안전점검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안전 전담부서 및 근로자 대표가 함께 참여하여 사업장 내 폭염 관련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시행되었으며,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관리상태 확인과 야외근무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작업장 내부 및 외부 근로환경의 온도, 환기상태, 휴게시설 등 폭염 취약요소 △온열질환 예방시설(음수대, 냉방기기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한 근무시간, 작업 공정의 탄력적 조정 여부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대응 절차 및 비상연락체계 등에 대해 철저히 점검을 진행했다.

유병욱 사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우리 직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휴게시간 부여 및 탄력적 근무 조정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한 모든 역량 집중을 통해 건강한 근로 조성에 앞장 서겠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