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오아시스, 삼성모바일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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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오아시스, 삼성모바일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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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상세 설명, 참신한 브랜드

^^^▲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메인 홈페^^^
디지털에이전시업체 디지털오아시스(대표 이보람 / www.digitaloasis.co.kr)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www.samsungsmd.com)의 홈페이지를 최근 오픈했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삼성그룹 디스플레이 사업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9년 1월, 삼성전자와 삼성SDI가 합작하여 설립한 신설법인이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홈페이지는 세 가지 목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 대외적으로 참신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 향후 고객 대면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이 그 세가지 목표였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경우, B2B 기업으로 비즈니스의 주 타겟은 개인이 아니라, 해외의 대형 바이어이다. 그리고 이러한 대형 바이어들은 홈페이지를 보고 거래선을 옮기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비즈니스와 웹사이트의 주 타겟이 각각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일단 홈페이지의 주 타겟은 제품 최종 사용자로 했고, 서브 타겟은 부가적인 사용자들인 기자, 구직자, 비즈니스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협력사와 파트너사, 고객사의 영업담당자들로 설정했다. 이러한 타겟 설정으로 사이트의 구축 목표나 컨텐츠 전략에 있어 ‘보다 신선하고, 쉽고, 재미있게 표현해야’ 한다는 목표를 강화하게 됐다.

또한, 이 홈페이지는 컨텐츠의 배치에 있어서도 비즈니스와 타겟의 특성을 고려하여 설계됐다. 신설사로써 기초 데이터가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삼성전자와 삼성SDI의 로그 분석을 통해 가장 방문율이 높은 메뉴군을 선별했다.

분석 결과, 일반인이 오피셜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체류하는 화면은 ‘제품정보’였고, 재방문 횟수가 거듭될 수록 제품정보 화면에 대한 체류율이 증가했다. 그 다음으로 체류율이 높은 화면은 채용정보, 회사소개, 파트너시스템의 순서였다. 이에 따라 국내의 일반적인 오피셜 사이트가 메뉴 구성에 있어 형식적으로 ‘회사소개’를 가장 앞에 두는 것과 달리, ‘제품군’을 가장 앞에 두었다.

컨텐츠의 구성에 있어서도 비즈니스에 대한 측면을 고려하여 분량을 조정했다. 우선, 차세대 핵심 제품군인 AM OLED에 대한 컨텐츠 비중을 30%, 현재의 주력 제품군인 TFT LCD에 대한 컨텐츠 비중을 20%, 회사소개에 대한 부분을 20%, 기타 제품군에 대한 부분을 20%, 기타 부가 서비스에 대한 부분을 10%로 구성했다.

디지털오아시스 이보람 대표는 “몇 년 전부터 ‘사용자 중심’이라는 용어가 많이 들리고 있다. 이것은 IT업계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산업군에서 유행처럼 쓰이고 있다” 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경우, 사용자 중심 전략을 적용할 수 있는 범위를 ‘일반인 대상의 용어 표현’, ‘제공 컨텐츠에 대한 다시 쓰기(re-writing)’, ‘국가별 현지화(localization)’, ‘크로스 브라우징과 대체 텍스트 제공’, ‘국가별 회선 속도를 고려한 해외 사이트의 텍스트 버전 제공’ 등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오아시스는 디지털 비지니스의 컨설팅, 웹사이트 구축, 온라인 프로모션, 미디어마케팅, 디지털 방송 R&D 및 제작 대행, 동영상 PCC 및 CF 제작 등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기아자동차의 펀키아 사이트, 신한은행, 한화증권, 하나증권, 동양생명 등 금융권 사이트, 한국수력원자력 사이트, S-Oil 사이트 리뉴얼, 메가 TV 등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기아자동차와 CASS, 올림푸스의 온라인 광고를 진행하는 등 토털미디어 마케팅 업체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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