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가까울수록 밤이 더 어둡다
새벽이 가까울수록 밤이 더 어둡다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9.04.19 02:06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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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준엄한 심판을

 
   
     
 

보도인 대학과 하버드 대학의 교수이자 시인이요 교육자인 헨리 워드워스 롱펠로우, 그는 음악적인 서정시로 너무나 유명하다. 그는 당대에 가장 인기있는 시인이었다.

미국 토속전설을 옮긴 장시 Evangeline(1847), The Song of Hiawatha(1855), The Courtship of Miles Standish(1858), 감동적인 서정시 뉴포트의 유대인 묘지(1854), 잃어버린 내청춘(My Lost Youth, 1855), 밀물과 썰물(1880)은 아직도 널래 읽혀진다.

1974년 닐 다이아몬드의 히트송 롱펠로 세레나데는 그를 기념하는 팝송으로 인기를 끌었다. 2009년 3월 우체국에서는 그를 기념한 기념우표가 발행되었다. 심지어 많은 학교가 그의 이름을 딴 학교로 불리워진 것은 그의 문학적인 재능을 미국인들이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가 남긴 교육적인 명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Music is the universal language of mankind. 음악은 인류의 보편적인 언어다.

Kind hearts are the gardens, Kind thoughts are the roots, Kind words are the flowers, Kind deeds are the fruits, Take care of your garden And keep out the weeds, Fill it with sunshine Kind words and kind deeds. 친절한 마음은 정원이고 친절한 생각은 뿌리고 친절한 말은 꽃이고 친절한 행동은 열매다. 여러분의 정원을 돌보라. 햇볕과 친절한 말과 친절한 행동으로 채워라.

The nearer the dawn the darker the night. 새벽이 가까울수록 밤이 더 깊어진다.

Perseverance is a great element of success. 인내심은 성공의 위대한 요소다.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깝다. 인내심을 갖고 음악적인 언어로 마음, 생각, 말, 행동이 친절한 정권을 잘 돌보면 열매를 수확한다는 뜻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의 엄청난 권력형비리, 치유가 불가능한 중증이다. 왜 그럴까? 마음, 생각, 말, 행동에 친절과 인내심이 없이 자만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의 마음, 생각, 말, 행동이 멀마나 황폐한 것인지 그 사례를 살펴보자!

다수의 보수 국민을 별놈의 보수로 매도했다. 국민을 별놈이라고 욕설을 내볕다니 국민을 깔보는 독재자나 하는 짓이다. 다수의 보수언론과 전쟁을 벌렸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사장, 회장, 배우자, 친척, 간부, 친구들의 은행구좌까지 샅샅히 뒤졌다. 거의 천명의 검찰, 국세정, 공정위 인원들이 수개월간 걸쳐 자행된 지독히 잔인한 수사였다. 동아일보 사장은 자살까지 했다.

정치적 반대자를 잡초로 비유하여 뿌리뽑으라고 선동했다. 6.25 전범이자 기독교도와 수천만 중국인을 집단학살한 모택동을 가장 존경한다는 망언을 했다. 국내 중산층은 줄고 빈곤층은 더 늘어나고 나라빚은 배로 늘어났는데도 북한에는 5조원 넘게 퍼주었다. 그 때문에 한반도의 안보위기까지 초래되었다. 격분한 예비역 장군이 공분으로 자살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의 도덕 불감증은, 그의 위와 같은 심각한 가치도착증이 불러온 죄과이다. 마음, 생각, 말, 행동이 모두 교만이 가독하고 친절도 인내심도 없었기 때문이다. 노건평의 비리가 들어 났는데도 사과할 때가 아니라고 버티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뒤늦게 마지못해 한 사과는 국민에게 신뢰를 잃었다.

청와대에서 박연차씨로 받은 거액의 달라를 아내가 받았을 뿐 나는 몰랐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선악과를 먹은 죄를 따지는 하느님(하나님)에게 아내에게 핑계를 대는 아담의 변명처럼 들린다.

검찰 조사에서도 노무현의 아들 노건호도 모른다고 하다가 증거를 내밀면 번복을 한다. 왜 그들은 솔직하게 반성할 줄 모를까? 가족이 모두 범죄에 연루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도덕 불감증에 하느님(하나님)과 부처님의 인내심은 끝날 것이다.

박연차 리스트가 노무현 전 대통령측의 권력형비리를 파헤치는데 공헌했다. 정치개혁과 자유민주주의 회복의 절호의 기회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한나라당에는 한미동맹, 보수, 노무현 탄핵을 주도한 박진, 허태열, 박관용 등 보수거물만 겨냥하고 한나라당 좌파실세들을 왜 모두 비켜갔나?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

돈으로 권력을 주물러 떼돈을 버는 박연차씨가 아닌가? 영향력이 적은 보수거물보다 한나라당의 좌파실세들에게 더 거액을 주었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하필이면 지난 총선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한 10여명의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모두 탈락시킨 한나라당 좌파계열의 대표격인 이재오 의원이 귀국할까? 그동안 귀국을 미루어 오던 그가 왜 하필이면 한나라당내 보수거물들만 골라 검찰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때에 귀국할까 의문이다.

한나라당 좌파 실세와 좌파 검찰의 좌파공작정치로 한나라당 보수파들만 죽이려든다면 하느님(하나님)과 부처님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를 것이다. 박연차 리스트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수도 있다. 그가 밝힌 것은 축소되고 은폐된 것일 수도 있다. 좌파의 돈줄을 끊지 않으면 좌파의 난동은 그치지 않을 것이다.

검찰이 좌파의 교활한 로비에 걸려들지만 않는다면 얼마든지 좌파의 돈줄을 끓을 수 있을 것이다. 돈을 관리하는 집사들을 추적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좌파의 돈줄이 되는 좌편향 민주화보상심의회, 국가인권위원회, 과거사위원회등을 폐지하거나 대폭 예산과 인원을 축소해야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인터넷 변론으로 양심이 마비된 짓을 계속한다면 하느님(하나님)과 부처님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릴 것이다. 양심이 마비된 짓으로 밤이 깊으면 깊을수록 준엄한 심판이 준비된 새벽이 밝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나라가 인류의 위기에 안간힘을 다하려고 하고 있다. 미국의 정치권을 보라!

라이벌과 정적을 포용하고 경쟁하는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 정치권을 한국 정치권도 본 받아야 한다. 오바마는 당선후 라이벌과 정적으로 포용하고 우향우로 균형을 잡았기 때문에 역대 대통령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된 것이다.

보수가 분열하면 좌파에게 패한다는 것을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교훈으로 얻어야 한다. 좌파들은 보수분열공작으로 정권을 탈환하려고 절치부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보수단결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 충청남도 교육감 선거도 좌파는 단결하는데 보수는 분열되어 걱정이다.

위기극복의 걸림돌이 무엇일까? 자유민주주의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못질, 야당의 발목잡기, 코드정치, 보수분열, 보수탄압, 좌파의 난동, 폭력국회, 좌편향된 교과서, TV, 문화, 법률, 좌편향된 민주화보상심의회, 윤이상음악당, 국가인권위원회, 과거사위원회 모두가 위기극복의 걸림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위기를 극복하자면 걸림돌을 치워야 한다. 성경은 강하고 담대하라(Be strong and courageous)고 수없이 가르친다. 정권교체를 강하고 담대하게 대못을 뽑아내고 걸림돌을 치워야 할 기회로 활용하기 바란다.

내년부터 수종을 개량한 대대적인 나무심기를 해 지구온난화에 대처하고 북한탈북자도 원하면 다 받아들이겠다고 하여 신선한 감동을 준 이명박 대통령, 미디어법 여야 6월 협상성공에 돌파구를 열고 멜라민 파동등 국민보건을 위한 식약청의 직무유기를 비판해 희망을 준 박근혜 전 대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변명을 전직 대통령 답지 않다고 비판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견제한 이회창 총재, 김수환 추기경 선종이후에 종교계에 번진 감사, 사랑, 나눔의 운동, 노무현 전 대통령 비리규탄과 좌편향 위원회 폐지를 촉구한 보수단체들이, 보수대연합으로 단결하고 야당과도 타협하되 너무 질질 끌려다닐 것이 아니라, 위기극복의 걸림돌을 치워나갈 때 한국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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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 10:12:52
The nearer the dawn the darker

익명 2009-04-22 22:58:27
미친새끼다냐

익명 2009-06-14 02:05:39
집단 최면에 걸려 광분하는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