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자동 운전 “사이버 캡” 2026년 양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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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자동 운전 “사이버 캡” 2026년 양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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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들도 브레이크도 없는 ‘자동 운전 택시’

미국 전기자동차(EV) 대기업 테슬라(Tesla)는 지난 4일(현지시간) 자율주행 택시용 차량 “사이버 캡”(Cyber Cap)의 프로토타입 차량을 미디어에 공개했다.

사이버 캡 프로토 타입 차량은 전체 길이 약 4m, 가로 폭 약 1.5m, 높이 약 1.4m로 외형은 일반적인 세단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다만, 핸들이 없기에 차내는 넓고, 충분하게 다리를 쭉 뻗어 앉을 수 있다.

차내에는 세로 약 30㎝, 가로 약 50㎝의 화면이 설치되어 동영상을 즐기면서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다.

사이버 캡은 지난 2024년 10월에 발표됐다. 가격은 1대 3만 달러(약 4,183만 원) 이하로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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