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 양주시의원이 지난 4월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시상식’에서 지방의원 부문 경제활력 증진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2023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 이어 지방정치 분야에서 또 한 번 성과를 인정받았다.
거버넌스센터는 지역 혁신과 협치 정책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기관으로, 지방정치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지방정치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19년부터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공모는 지난 2월부터 진행됐으며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주민생활편익 확대, 경제활력 증진 등 6개 분야로 나눠 접수를 받았다. 이후 공모대회 조직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김현수 의원은 중소기업 협력체계 구축과 청년 인재 육성, 미래 산업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며 경제·교육·산업 분야 전반에서 정책 활동을 이어온 점을 평가받았다. 특히 지역경제 자립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한 지방의원으로 평가됐다.
김 의원은 2022년 ‘양주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통해 공동구매와 판로 확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기업 간 협력과 상생 기반을 강화하며 지역 경제 생태계 형성에 기여했다.
청년 정책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김 의원은 2024년 ‘양주시 대학의 상생발전 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창업 지원과 평생 직업교육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교육과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정책 추진에 힘을 쏟았다.
또한 드론과 인공지능(AI) 등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에도 참여했다. 드론 인재교육센터 설립과 드론봇 페스티벌, 드론 라이트쇼 개최, 인공지능 산업 정책 포럼 추진 등을 통해 민·관·학·군 협력 기반의 첨단 산업 육성 정책을 추진했다.
김현수 의원은 “효율을 높이는 협치는 시민과 정부, 기업, 대학이 함께 참여해 서로 연결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을 통해 양주의 혁신적 성장을 이끌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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