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25일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SNS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3월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횡성호수길과 지역 내 관광자원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SNS기자단 ‘가봄’과 ‘반크(VANK)’ 소속 20여 명이 참여한다.
기자단은 오전 10시부터 산양삼 캐기와 산양삼청 담그기 체험을 시작으로, 횡성호수길 가족코스 답사, 횡성루지 탑승,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지역 명소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도만조 문화관광과장은 “잠재력을 지닌 횡성호수길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SNS기자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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