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폐회...21건 조례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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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폐회...21건 조례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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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심의와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및 14건 원안가결, 6건 수정가결, 1건 의견서 채택
아산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아산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아산시의회가 20일 제2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12일~20일)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1건의 조례안 등 안건 심의와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가 있었으며, 14건의 원안가결, 6건의 수정가결, 1건의 의견서를 채택했다. 본회의는 맹의석 부의장의 주재로 진행됐다.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으로 윤원준 의원의 「“아산호”가 “평택호”면 “독도”는 “다케시마”냐」가 있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명노봉 의원은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여 농업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는 정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맹 부의장은 “9일간의 임시회 일정 동안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각종 안건 심사 등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동료 의원과 성실히 협조해주신 관계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40만 아산시민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256회 임시회는 4월 28일~5월 2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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