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호저면새마을분회는 지난 8일(토) 호저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면민 간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제22회 호저면민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 단체장과 호저면민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행사로 고산리 풍물패와 함께 면민 안녕(풍년) 기원제를 올렸다.
이어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식과 축사 후 소리사랑예술단의 색소폰 공연이 열렸다.
이후 본격적인 척사대회가 진행됐으며, 중간중간 큰윷놀이 게임, 제기차기, 경품추첨을 통해 행사에 흥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면민들이 화합하며 즐겁게 척사대회를 즐겼다.
이병민 협의회장은 “2월 정월대보름의 달을 맞이해 면민 여러분의 화합과 행복을 나누는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 호저면이 한층 더 성장하고 풍요로워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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