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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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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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호수생태원 등 6개소에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설치·운용 중
겨울철 한파 및 대설로 인한 외관 파손 여부와 적재함 장비 상태 점검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일제 정비
수난인명구조장비함 일제 정비

광주광역시 북부소방서가 수난사고 대비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을 일제 정비한다.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이란 수상에서의 인명을 구조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를 보관하는 시설이나 장치를 말한다.

소방서는 광주호수생태원 등 6개소에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을 설치·운용 중에 있으며, 수난인명구조장비함 내부에는 구명환, 구명조끼 등이 구비되어 있어 전문 구조인력이 도착하기 전에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든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다.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여름철 수난사고를 대비하고 겨울철 한파 및 대설로 인한 외관 파손 여부 및 적재함의 적재 장비 상태 등을 확인·점검한다.

채덕현 119재난대응과장은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은 시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므로,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수난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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