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철 공주시장, 설 명절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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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설 명절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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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가득한집, 공주엘림요양원, 공주벧엘정신요양원 차례로 방문
이불 세트, 라면, 두유, 화장지 등 생필품 전달, 시설 운영 애로사항 청취
저소득층 49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5곳에 후원 물품과 현금 지원
노인복지시설 ‘사랑이가득한집’ 위문 방문
노인복지시설 ‘사랑이가득한집’ 위문 방문

최원철 시장이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했다.

최 시장은 이날 노인복지시설인 ‘사랑이가득한집’과 ‘공주엘림요양원’ 등 2곳과 장애인 요양시설인 ‘공주벧엘정신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이불 세트, 라면, 두유,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어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시장은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 시설 입소자분들과 종사자들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 간부 공무원과 각 읍면동에서도 관내 32개 사회복지시설과 취약 가구를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 맞이 위문 활동을 전개한다. 관내 저소득층 49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5곳에 약 2억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477가구에는 현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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