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장애인복지관, IoT기술로 스마트한 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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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복지관, IoT기술로 스마트한 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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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행복 CONNECT 홈’ 사업을 추진해 IoT 기술을 활용한 중증장애인 편의시설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복지관은 작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지현안 우선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독거 지체 중증장애인 3개 가정에 스마트 도어락과 도어벨, 전동커튼, 스마트 조명, 가스안전차단기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더불어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스마트폼 전문가와 협력한 맞춤형 스마트기기 기술 자문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자립 가능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노력해 왔다.

박성길 관장은 “스마트 홈 개선사업이 독거 지체 중증장애인 가정의 독립적이고 안전한 생활을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장애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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