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4년도 송년사 "도민을 위해 정성을 다했던 한 해, 국민의힘은 내년에도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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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4년도 송년사 "도민을 위해 정성을 다했던 한 해, 국민의힘은 내년에도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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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더 큰 웃음과 행복을 드리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은 30일 2024년도 송년사를 통해 "지난해 민생 정책 발굴에 이어, 올해는 '경기 교육 정책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주민과 함께하는 '친근한 국민의힘'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서기 위해 노력했다"며 "도민을 위해 정성을 다했던 한 해, 국민의힘은 내년에 더 열심히 달리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송년사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어느새 마무리되어 갑니다.

먼저 지난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족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떠나보낸 분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민의힘은 경기도의회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그러하듯 올해 역시 후련함과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도민 여러분 곁에서 그 어느 때보다 진심을 다해 일했기에 후련하지만, 한편으론 도민분들이 얼마나 만족하셨을까 하는 생각에 아쉬움도 듭니다. 경기도와 1천410만 도민을 위해 매 순간 열정과 성의를 불태웠던 그 시간들은 분명 경기도 발전에 있어 양질의 밑거름이 됐으리라 자신합니다.

지난 7월을 기점으로 3기 대표단이 새롭게 출범하면서 국민의힘은 한층 더 단단해지고 끈끈해졌습니다. 올 초 약속드렸듯 ‘하나 된 국민의힘’ ‘강한 집행부의 건전한 견제자’로써 국민의힘은 최선을 다했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일 잘하는 국민의힘’을 완성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지난해 민생정책을 발굴하고자 추진한 정책드라이브에 이어 올해에는 3개월에 걸쳐 도내 25개 교육지원청과 11개 학교 현장을 직접 돌며 교육정책 현안과 수요를 파악하는 ‘경기교육 정책드라이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현장에서 수렴한 여러 정책과 의견 및 현안을 경기도교육청에 전달함으로써 경기교육의 미래에 힘이 되고자 했습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기획행사를 통해 ‘친근한 국민의힘’으로 도민 곁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과 함께 도정을 등한시하는 도지사를 향해선 민의의 대변자로서 바른 목소리를 내는 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고금리‧고물가‧고유가로 민생의 어려움이 커짐에 따라 국민의힘이 의지가 되고 안식처가 되고 싶었습니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온기를 나누고 따스함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오롯이 도민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내년에는 도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좀 더 편안하기를, 국민의힘이 더 많은 도민분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국민의힘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늘 도민 곁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기쁨과 즐거움을 키워가겠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고 애쓰셨습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평안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년에 더 큰 웃음과 행복을 드리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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