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회장 김효종)는 지난 16일(월)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된 이번 후원금은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2명에게 각각 2백만 원씩 전달됐다.
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는 2001년부터 20회에 걸쳐 현재까지 86명의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에게 총 2억 3천 6백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효종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마시길 바라며, 아동의 빠른 쾌유와 부모님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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