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는 6일 경기남부지부 지부장실에서 숙식보호대상자 자립 지원을 위한 사전상담위원회 박인서 회장의 부식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박광흠 경기남부지부 지부장 및 직원, 박인서 사전상담위원회 회장 등 법무보호위원 4명이 참석해 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구마 2박스(30kg)를 지부에 전달했다.
박 회장은 보호대상자를 위한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CMS 정기후원뿐만 아니라 매년 명절마다 사전상담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기부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시로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한 부식과 위문물품 지원을 통해 보호대상자 자립과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 회장은 “경기남부지부 생활관 대청소 행사 참석 차 지부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숙식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해 부식을 지부에 직접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박 지부장은 “생활관 숙식보호대상자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한 부식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지원해 주신 부식은 보호대상자들에게 전달하여 보호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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