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상가번영회-국제바로병원, 의료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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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상가번영회-국제바로병원, 의료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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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상가번영회 장관훈 회장, 국제바로병원 박기동 원무부장,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 월미도 상가번영회 이수영 간사 외 원미도 상가번영회 부녀회
월미도 상가번영회 장관훈 회장, 국제바로병원 박기동 원무부장,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 월미도 상가번영회 이수영 간사 외 원미도 상가번영회 부녀회

인천 월미도 상가번영회와 국제바로병원은은 월미도 상가번영회 이사진들과 부녀회가 만나 월미도 상가발전과 상가번영회의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을 다짐했다.

지난 24일 월미도 상가번영회에 이사진과 부녀회 회원들이 모여 중구 월미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가번영회도 국가적 차원으로 최선을 다해 협력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에는 국제바로병원에서는 김종환 행정부원장과 박기동 원무부장 그리고 임원진이 참석했다.

월미도 상가번영회 정관훈 회장은 “관광객과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상가번영회의 의료 안전도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였다. 국가지정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과 손잡고 월미도 상가번영회의 의료발전을 위해 함께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국립해양박물관이 곧 개점하고, 중구 관광객 유치에 활성화 되고 있는 만큼 상가번영회의 척추관절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감사문을 전했다.

국제바로병원 박기동 원무부장은 “본원은 중구 월미도와는 20~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상가번영회의 각종행사에 의료지원이 필요한 경우 간호사와 엠블런스 파견을 최우선적으로 배치하겠다. 국제바로병원은 12년연속 국가 관절전문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듯이 상가번영회 회원들에게도 척추관절 부상이 발생될 경우 명성에 걸맞은 치료 결과로 보답드리겠다”고 답했다.

한편, 국제바로병원(구.바로병원)은 지난 2009년 동양장사거리에서 개원 한 후 2021년 간석역으로 이전 하였으며, 4회 연속 보건복지부 관절전문병원으로 개원 15주년을 맞이하여 대규모 고객감동 그랜드라운딩과 더불어 환자분들게 감동이벤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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