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소야지구 지적재조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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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소야지구 지적재조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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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경계점표지 설치 위치도

옹진군은 소야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하여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및 현장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야지구는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된 이후 토지 현황에 대한 조사 및 측량이 완료됐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에 임시경계점표지가 설치된다. 현장 입회 기간 동안,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임시경계점의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현장 입회 기간 동안에는 군 담당자가 현장에 상주할 예정이며, 옹진군은 소야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군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 경계를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시키는 중요한 과정으로 이를 통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명확한 경계를 설정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2012년 소연평지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9개 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30년까지 국비 지원을 받아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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