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야외 활동 많아지면서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함께 화재와 사고 위험 주의 당부
계룡소방서가 긴 무더위가 지나고 가을의 다가옴에 따라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함께 화재와 사고 위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공영장·지하상가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유형으로 추락, 압사, 화재·폭발, 넘어짐 등 최근 5년간 다중이용시설 화재 총 2,198건이 발생했다.
공연장 화재대피 요령은 ▲화재가 발생할 경우 “불이야!”라고 큰 소리로 외치거나 화재 경보 비상벨을 눌러 주변에 알리기 ▲앞사람을 따라 낮은 자세로 천천히 이동하며,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질서 있게 대피 ▲출입구에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차례대로 대피하기 ▲정전이 발생한 경우 피난유도등 방향으로 이동하기 등이다.
지하상가 화재대피 요령은 ▲지하상가 구조 특성상 방향감각 상실 가능성 있으므로 침착하게 행동 ▲대부분 양 방향과 측면에 비상구 위치하므로 한 방향으로 신속하게 대피 등이다.이동우 서장은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작은 부주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관계인은 철저한 사전 예방과 시민들은 안전한 대피 요령을 반드시 숙지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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