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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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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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방문의 해 준비상황 공유와 관광 분야 주요 현안 도-시군간 협의
시군별 추석 연휴 관광객 맞이 준비계획 및 ‘와wow 페스티벌’ 준비상황 논의
9월 도 공공기관 및 전문가로 구성된 충남 방문의 해 운영 전담팀(TF) 구성
제5회 도-시군 관광 관계관 영상회의
제5회 도-시군 관광 관계관 영상회의

충청남도와 시군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 준비에 본격 나섰다.

도는 6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시군 관광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도-시군 관광 관계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충남 방문의 해 준비상황 공유와 관광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도-시군간 협의를 위해 관광관계관 회의를 지난 2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도 공공기관 및 전문가로 구성된 충남 방문의 해 운영 전담팀(TF)을 구성, 지난 5일 첫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군별 추석 연휴 관광객 맞이 준비계획과 10월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하는 ‘와wow 페스티벌’의 준비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와wow 페스티벌’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의 브랜드이미지(BI)인 ‘WOW’와 ‘페스티벌’을 합친 단어로,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충남 방문의 해 선포 및 퍼포먼스, 충남 관광비전 발표, 시군 전통 공연 및 유명가수의 축하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이 자리에서 도와 시군은 홍보부스를 통해 관광지와 축제, 특산품 등을 알릴 계획이다.

도는 인구 밀집 지역인 수도권 관광객 유치 및 홍보 효과를 고려해 서울에서 선포식을 개최한다며 시군과 힘을 합쳐 충남 관광의 매력을 전 국민과 전 세계에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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