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ump picks JD Vance of Ohio as his running mate

도널드 J. 트럼프(Donald John Trump) 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3일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유세장에서 연설 도중 총격범으로부터 총격을 받았으나 다행히 살아남은 지 불과 이틀 뒤 개최된 공화당 전당대회(RNC=Republican National Convention)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됐다.
CNN 등 미 현지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대선 후보 지명에 필요한 표를 압도적으로 획득했다.
이어 공화당 강경보수로 알려진 J.D. 밴스(J.D. Vance, 오하이오 주 상원의원)를 부통령 후보로 낙점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트럼프는 소셜미디어 트루스(Truth Social)에 게시한 글에서 “오랜 숙고와 생각 끝에, 그리고 다른 많은 사람들의 뛰어난 재능을 고려해 본 결과, 나는 미국 부통령직에 가장 적합한 인물은 오하이오 주의 JD 밴스 상원의원이라고 결정했다”고 썼다.
켄터키주와 오하이오주에서 자라난 39세의 J.D. 밴스는 2023년부터 오하이오주에서 하원 의원을 지냈고, 2016년 자서전 ‘힐빌리 엘레지(Hillbilly Elegy)’로 명성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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