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오늘(12일)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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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오늘(12일)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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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극장에 찾아온 다정한 위로!

카라타 에리카의 국내 스크린 복귀작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감독/각본: 이시바시 유호)가 오늘(12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힘든 시기를 지나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따사로운 위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선사할 리스타트 힐링 무비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가 6월 12일(수) 오늘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는 자취생 ‘이이즈카’가 중학교 시절 친구 ‘오오토모’를 비롯해 여러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마음을 치유하고 자신의 생활을 긍정해 나가게 되는 모습을 담담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개인적인 스캔들 이후 오랜 공백기를 거쳐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카라타 에리카 배우 본인의 모습과도 맞물리며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카라타를 보고 각본을 쓴 이시바시 유호 감독은, 카라타의 실제 말투와 성격 등을 주인공 ‘이이즈카’에 반영함으로써 캐릭터의 실재감을 극대화했다.

또, 친구 ‘오오토모’ 역으로 함께 출연한 이모우 하루카 역시 카라타와 실제 오랜 친구 사이로 현실과 연기의 경계가 모호할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는 회복과 위로의 메시지로 공감을 선사하며 “점점 흐린 하늘이 걷히고 밝은 햇살이 드러나는 느낌” (신지혜 전 아나운서, 현 작가), “가난하고 아프고 외로운 그대, 힘내라” (이용철 영화평론가), “일과 사람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건 타인의 온기다” (정유미 영화저널리스트), “제목 같은 생각이 자주 드는 분들께 추천한다” (CGV, 좀비***), “새로운 내일의 아침엔 공허함이 없어지길 응원하는 영화” (CGV, py*****), “힘들면 잠시 쉬고 천천히 다시 시작해도 된다는 말과 힘을 전하는 영화” (롯데시네마, 포야**), “나한테 몇 번이고 괜찮아 라고 말해준다.....” (왓챠피디아, 1*), “정말 이런 영화가 떠야되는데... 입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네이버, oak*****)등 언론과 평단, 관람객 호평을 이끌어냈다.

일상적인 풍경과 언어를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는 오늘(12일)부터 IPTV(KT, SK, LG), 홈초이스, 스카이라이프, 네이버 시리즈온, Wavve, 쿠팡플레이, 왓챠, 구글플레이, 비플릭스,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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