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의회, 도원동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 선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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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의회, 도원동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 선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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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전경
중구청 전경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3일 도원동 칠십계단 쉼터에서 개최된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 선포식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인천 중구의회 정동준 부의장, 이종호, 윤효화 의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치매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회안전망인 치매안심마을의 지정을 축하하며,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정동준 부의장은 “치매로 인한 사건.사고의 발생도 잦아짐에 따라, 사회적 손실도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 치매안심마을이 중구 내에 더욱 더 확대되고, 치매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치매안심센터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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