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해빙기 빙상·수난사고 인명구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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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해빙기 빙상·수난사고 인명구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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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는 21일 간현관광유원지에서 소방관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빙기 빙상·수난사고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의 실질적인 현장적응훈련을 통한 수중 적응능력 향상과 수상·수중 인명구조기술 습득, 구조장비 기술 능력 함양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빙상 수난사고 발생 시 대원 안전사고 방지 및 신체 보호 요령 ▲해빙기 빙상구조 이론 교육 ▲수난 구조장비 적응 훈련 ▲인명구조를 위한 수변 인명구조 요령 숙달 ▲RIT팀 운영 긴급상황 발생 대처 요령 등이다.

이강우 원주소방서장은 “겨울철 수난사고는 얼음이나 저체온 등 돌발 변수가 많아 철저한 사전 준비·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대응 능력과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맞춤형 훈련을 지속해 구조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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