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대리 매바위, 화이팅 넘치는 빙벽 등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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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대리 매바위, 화이팅 넘치는 빙벽 등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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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제군청 제공
사진 인제군청 제공

최근 추워진 날씨에 얼음이 잘 얼어서 빙질이 좋은 인제군 북면 용대리 용바위 빙벽 등반장에 동호회와 전문가들 100여 명이 찾아와 오전 일찍부터 빙벽을 오른다..

겨울의 멋진 레저 스포츠 빙벽 등반의 진수를 보여준다..

인제군 북면 용대리 매바위 빙벽 등반장은 인제군청이 운영하는 인공폭포로, 겨울철에는 거대한 빙벽으로 변하며 빙벽 등반의 메카로 알려져 있다.

매년 1월부터 2월까지 전국에서 찾은 빙벽 등반동호회와 전문가들이 빙벽을 오르고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빙벽 등반장은 총 3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코스의 높이는 30m, 40m, 50m이다. 빙벽 등반장은 인제군청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1인당 10,000원이다.

빙벽 등반장 이용할 때 안전을 위해 안전모, 안전대, 아이젠, 아이스액스 등의 장비를 준비해야 한다.

사진 인제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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