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통합사례관리 ‘포럼 및 슈퍼비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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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통합사례관리 ‘포럼 및 슈퍼비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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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는 지난 19일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통합사례관리 ‘포럼 및 슈퍼비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합사례관리 ‘포럼 및 슈퍼비전’에는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계양종합사회 복지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등 민관기관 사례관리 담당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민관 통합사례관리 사업 수행기관과 함께 사례 공유를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향상하고, 전문기관의 슈퍼비전으로 고난도 사례의 적절한 개입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문 위원으로는 경인여자대학교 조현순 교수,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이현주 전 기관장, 김포 장애인부모회 김명숙 회장이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수요자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사례관리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통합사례관리 ‘포럼 및 슈퍼비전’을 통해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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