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는 엄마를 쏘옥~ 뺀다
막내는 엄마를 쏘옥~ 뺀다
  • 배이제
  • 승인 2008.11.02 09: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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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급 막내가 뱉는 말

엄마의 4등급은 늘 이랬다.

1등급: "공부 잘한다"

2등급: "성격 좋다"

3등급: "건강하다"

4등급: "지 애비 닮았다"

6살배기 막내는 아빠에게 툭하면 이런다.

"아빠 100원만 주세요. 이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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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되것네 2009-01-18 03:49:29
어느 부모가 아들보고 툭하면 사람 되것네 라고 했다 사람이 될거라는건지 의심스럽다는건지 말 그대로 어찌어찌 하여 사람이 되였다. 그래도 개니소니 하는것 보다야 얼마니 젊잖은 말씀인가. 에구 나도 전라도 지만 전라 사람들 욕한번 잘해 맨날 이 오살 맞을넘아 캭 디져 부러라잉 아구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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