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 뮤지션, 편집 앨범 ‘9 COLOR SOUNDS’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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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 뮤지션, 편집 앨범 ‘9 COLOR SOUNDS’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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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도시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25일 오후 12시 ‘지역 뮤지션 음반·영상 제작 지원 사업’으로 제작한 편집(컴필레이션) 앨범 ‘9 COLOR SOUNDS’를 멜론, 지니 등의 음원 유통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지역 뮤지션 음반·영상 제작 지원 사업’은 지역 뮤지션을 발굴해 디지털 음반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온라인 매체를 이용한 뮤지션 활동 영역 확장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앨범의 제목 ‘9 COLOR SOUNDS’는 해당 앨범에 참여한 9팀의 뮤지션이 하나의 단어로 표현할 수 없는 가지각색의 개성을 지니고 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앨범에는 인천·부평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한 번에 접할 수 있는 수록곡들을 담았다.

센터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인천·부평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총 9팀의 뮤지션을 선발해 앨범 제작을 추진해 왔다.

황유경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앨범은 ‘지역 뮤지션 음반·영상 제작지원 사업’ 추진을 통해 보여드리는 결과물의 시작”이라며 “‘9 COLOR SOUNDS’ 디지털 발매를 시작으로 이번 사업의 하이라이트인 ‘라이브 영상 콘텐츠’를 12월 15일 문화도시부평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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