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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시장 급락 속에서도 선방해왔던 두 온라인게임 회사 액토즈소프트와 예당온라인은 나란히 부스를 마련, 적극적인 IR·홍보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두 회사는 약 17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08년 KRX IR 엑스포에서 ‘Culture & Contents’ 관에 위치, 온라인게임 기업답게 톡톡 튀는 게임 홍보 동영상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온라인게임 산업에서도 대표적인 수출 주도형 기업인 두 회사는 최근 환율 수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리며, 현장에서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및 언론 관계자들에게 온라인 게임 산업에 대한 관심을 환기 시키고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주요 매출 증대 요인으로 ‘라테일’의 한중일을 포함한 5개국 성과와, ‘미르의 전설’의 지속적인 중국 매출 신장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했으며, ‘엑스업’, ‘라제스카’, ‘아쿠아쿠’ 등 신작게임의 잇따른 수출로 하반기 역시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해외 매출이 호조를 보일 것임을 강조했다.
예당온라인은 올 3분기로 11분기 연속 최고 실적을 기록하는 원동력이 된 ‘오디션’과 ‘프리스톤테일2’ 및 ‘에이스온라인’, ‘오디션2’, ‘패온라인’ 등의 라인업을 소개하고, 전세계 80개국에 게임을 수출하며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50%가 넘는 등 글로벌 게임회사로서의 역량을 알렸다.
액토즈소프트 이호용 IR 팀장은 “최근 온라인 게임 산업은 국내뿐만 아니라 한중일을 비롯한 세계지역으로 판매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시장확대와 수출 중심의 포트폴리오 강화 노력이 지금의 어려운 시기에서도 선방할 수 있었던 요인”이라고 설명하며 “액토즈소프트는 공격적인 투자 전략으로 호황기에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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