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2023년 제3회 정책자문위원회 정기총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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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2023년 제3회 정책자문위원회 정기총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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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주요 정책과 업무 공유 및 소통 통해 협력 기반 구축
 정책자문위원들과 해경 관계자들이 지난 11일 부산항 홍보관 방문 모습. /창원해양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는 지난 11일(수) 해양경찰 주요 정책과 업무 공유 및 소통을 통해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23년 제3회 정책자문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정병홍 위원장을 포함한 9명의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창원해경의 주요 업무성과와 중점 추진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 정책자문위원들의 해양경찰의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해양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항 홍보관․신항파출소 등을 방문해 해상치안현장을 둘러보며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병홍 정책자문위원장은 “해양경찰의 업무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위해 정책자문위원회 위원들이 해양경찰청에서 주관하는 국가자격증인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등에 위원 전원이 향후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대운 서장은 “해상치안을 위해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성 있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국민들을 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해경 정책자문위원회는 총 26명의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양경찰 업무 발전 △민·관 협조사항 △해양안전에 관한 사항 등 관내 주요 현황 및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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