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분뇨처리시설 시설물 정비공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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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분뇨처리시설 시설물 정비공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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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9월 18일부터 10월 9일까지 22일간 분뇨처리시설 내 각종 노후 시설물을 교체하기 위한 정비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총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스크류 컨베이어, 산기관, 원심분리기와 같은 시설물 교체 공사와 도장 공사, 미관 개선 공사, 자가용전기설비 안전진단 등의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시는 분뇨처리시설 시설물 정비공사 기간 동안 분뇨 반입이 중지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업무 혼선 방지를 위해 원주시 정화조협회. 횡성군 등과 업무 협의를 마쳤다.

문범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분뇨처리시설 내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여 수질을 개선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안전사고 예방 등 지역주민들의 공중보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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