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 군포시 어린이집연합회와 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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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 군포시 어린이집연합회와 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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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유보통합에 따른 예산지원은 경기도-경기도교육청-시군이 함께 논의 사안...심도있게 검토"
정윤경 의원(오른쪽)이 군포시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들과 정담회 모습.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의원은 29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시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들과 유보통합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현재 3-5세까지만 급식비가 지원되어 0-2세 영아들이 역으로 차별을 받고 있다”며 “유보통합 전 보육사업안내(지침)에 따라 급식비 항목을 삭제하고 영아반 보육료에서 급식비를 분리해 2023년 추경예산에 급식비 6개월분과 2024년 본예산에 급식비를 편성해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정윤경 의원은 “유보통합에 따른 예산지원에 대한 문제는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시군이 함께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며 “2023년 경기도 세수 급감에 따라 급식비 추가지원은 어렵지만 과제 추진 상황이 교육현장에 적합하게,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여가교위에서도 집행부와 어린이집연합회의 입장을 고려하여 심도있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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