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구동 새마을회는 지난 9일 제78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차량용 태극기 나눔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차량용 태극기를 전달했다.
김남신 단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국경일에도 각 가정과 거리에 태극기가 계양되는 모습을 갈수록 보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태극기 게양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차량용 태극기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우명옥 단구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나라사랑 마음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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