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6박 7일, 4인 기준 최대 100만 원까지 인원수에 따라 차등 지원
충주시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오소(O-SO)충주’에 참여할 참가자를 8월부터 10팀으로 확대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오소(O-SO)충주’는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기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관광객들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해 체류형 숙박 관광객을 증가시키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소(O-SO)충주’의 가장 큰 장점은 참가자들이 자율적으로 여행 일정을 계획할 수 있다는 데에 있다. 참가자에게 지원되는 인센티브는 최장 6박 7일, 4인 기준으로 최대 100만 원까지로 충주에 머무는 기간이나 인원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시는 ‘오소(O-SO)충주’를 통해 관광객의 충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공고·고시를 확인하거나 충주시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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