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솔라, 김천시와 태양광전지 모듈 공장 건립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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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솔라, 김천시와 태양광전지 모듈 공장 건립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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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지난 9월 1일 출범한 (주)아이리솔라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한국관광공사에서 경북 김천시와 태양광 전지 모듈 제조 공장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주)아이리솔라는 이노메탈이지로봇(주)와 합병 진행 중인 에너지환경연구소(대표 이영호, 대구 중구 동인동 2가 호수빌딩 18층)가 태양광전지 모듈 제조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로서, 총 자본금은 52억원이고, 에너지환경연구소(주), (주)아이리, 토자이홀딩스 등이 주주로 참여하였으며, ‘박막필름 장비’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자인 스위스의 발터 포버거(Walter Vorburger, 49)씨가 기술이사로 취임하였다.

(주)아이리솔라가 생산하게 되는 태양광전지 모듈은 태양광전지의 전지판 전극으로 카본 그라파이트를 사용함으로써, 실버 페이스트를 사용한 기존 전지보다 효율성을 크게 높인 제품으로써, 총 사업비 287억원을 들여 년간 30MW의 생산 규모를 계획하고 있다.

(주)아이리솔라의 관계자는 “금번 김천시와의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태양광전지 모듈 제조 공장 설립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생산 효율의 향상, 지속적인 R&D, 그리고 기술 혁신을 통하여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효율을 향상하여 가격경쟁력을 갖춘 최고 품질의 태양전지모듈을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세계 유수의 회사로 발돋움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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