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수해복구 사업 추진 '68개소 93%'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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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수해복구 사업 추진 '68개소 93%'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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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수방대책 등 피해재발 예방에 총력"
 방수포 작업 우선시공 모습. /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2022년 8월 8일부터 17일까지 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하천, 소규모 등 73개소 중 68개소를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8월 호우로 인해 경기 여주시 산북면 명품리에 위치한 안두렁천을 비롯해 73개소 피해로 46,329백만 원을 투입하여 수해복구 사업을 추진하여 68개소인 93%를 완료했다.

개선복구 대상인 주어천(하수도병행)과 안두렁이천은 하천 폭의 협소로 하천의 통수단면적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하천폭과 제방을 높이는 등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설계심의, 토지보상협의 등 금년 10월경에 진행될 예정으로, 우기철 취약구간에 대하여는 하상준설 및 방수포 작업을 우선시공하였으며 우기철 이전 준공이 어려운 용담천과 명품리 소규모 시설은 우기에 취약한 공정을 우선 시공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하천의 단면을 확보하는 개선복구 대상인 주어천과 안두렁이천은 지속적으로 산북면, 담당부서, 자율방재단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수방대책 등 피해재발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주민이 불안하지 않토록 심여를 기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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